보름이 다가와서 그런지 나물무치는 일이 많아 지네요~
아이들을 위한 시금치 무침
고사리 봄동 도라지
그리고 이름 모를
나물 무침이 밥상위르 가득 향기롭게 합니다.
나물 많이 먹고 나른한 봄 씩씩하게 건강하게 이겨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