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가 내려서 저녁에 동태찌개 끓여서 맛난 저녁식사 했어요. 우리 아들녀석도 다른 반찬 않먹고 오직 동태찌개만 계속 먹드라고요 맛있다고 하면서 국물에 밥까지 말아서 싹싹 긁어 먹드라고요. 매콤하게 양념장 만들어서 무넣고 시원하게 끓여서 매콤한 홍고추 넣고 칼칼하게 끓여 먹었어요. 아 그리고 동태 해동할때 쌀뜯물에 소금 넣고 조금 짜다 싶을정도로 농도 맞추어서 동태넣고 해동하면 비린내도 제거되고 생태찌개처럼 부드럽게 아주 맛난 찌개가 된답니다 전 항상 이렇게 해요 오늘도 이렇게 만들어 해먹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