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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먼지방지 레시피


BY 쉐레르 2018-03-28

빨래 하려며는 방이 너무 더러워서, 그냥 부엌만 들락거리는데요, 요즘 제가 미역국을 먹고 있어요, 때아닌 생일국... 위*프에서 박광덕 미역사놓고 끓여 달라고 해서 먹는데요, 거기에 명태넣어서 먹었더니, 다음날 김치국에다가 넣어서 온것도 명태... 그러고 보니까 명태국만 먹는거 같아요, 원래 명태국은 육수를 말끔하게 끓여서 달여 놓은거를 쓰더라구요... ^^ 골목식당에서 백종원씨 하는거 오늘  봤어요, 재미있게 봤네요, 뭐 명태 , 코다리, 노가리 , 다먹고 있는데, 북어 특히 정성스럽게 뜯어서 끓이는거 보니까 저도 김치 넣어서만 못 해 먹지 입으로는 다하는거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