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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요리


BY 쉐레르 2018-03-31

저는 오늘 탄방동을 갔었는데요, 여고 얘들이 많이 왔더라구요, 쫄면잘하는 분식점이었는데요, 저는 그냥 엉터리 김밥먹고 , 동생은 쫄면 먹었어요, 쫄면 양이 양푼이 만했는데, 4천원 ^^ 해먹겠다는 생각보다는 또 사먹으로 가고 싶다고...ㅠ 식탐이 막 싹트더라구요 ~~ 동생에게 엉터리 김밥 한개도 안준게 생각나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