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신과 병동에서 정신과로 이원해서 몇년 다녔는데, 술한잔 입에 댄적이 없다.. 그 젊었을때, 술한잔 소주한잔 한적이 없기 때문에 소주맛도 잘 몰랐는데, 린이 쬠 낫다고 해서 요즘 큰걸로 사다놓고 따라 마시고 있다. ^^ 그래도, 병원약을 타다 먹기 때문에 어제도 소주 그냥 놔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