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이.손꾸락이 덜덜 떨리며,걷던 그길은 추억에 뭍힌 지훈이에 고딩 여자친구엿어용~~~""제가 방통고 다닐때 걷던길 같은,내리막길에서 뛰어 퐁퐁 타듯히 웃으며 걸어나오던,모습을 마지막 이자,딱 한번 본적이 잇엇는데 눈이 슬퍼 보이길래,저는 지훈이가 깡놈이라서 차엿구나 그런 생각에 범생이 호원이를 남친으루 받아 드리구 녹차가루 선물 받앗다는 소문에 그래서 슬퍼서 울면서 웃는 천국에계단 바보 제친구 장혀진이 같아보엿어용 빵 한개 훔쳐 먹엇다던 유진이두 훈이는,용서 아닌 용서를 햇는데 쨋든 깡놈은 농담이고 침대사줘야겟네요~~~유진이가 치과 간호사가 됫데용 저두 녹차가루 한개는 아니지만 계피사탕 한개 침대에 누워 첨먹던 던킨도너츠 빵 생각하며 울지말고 먹엉 우린 고딩 깡년에 추억같은,코메디 범생이 스탈 친구니까 글구 난 이제 한국을 떠 왜냐면,밭일하러 미국생활을하구파서 포테이토칩 해먹고파 오랜 꿈이지 농담두 잘하셔~~~""웃지말고 웃어 계피사탕이야 친구야 입에 오이대가리 먹지말고 사탕 먹고 힘내 한개가 영원히 다 녹아 없어질때까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