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친정엄마는 매년 정선5일장에 친구분들과 함께? 여행가셔서 시골장에서 파는 말린 고사리를 꼭 사오십니다 그러면 두었다가 명절이 다가올때쯤? 고사리를 불려놓고? 각종 양념을 해서 볶은데? 정말 이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엄마표 고사리입니다? 항상 비축 해두었다가 명절에 꼭 사용하시는데 정말 특유의 고사리 냄새와 은근 쫄깃 거리는 맛이 정선의 고사리인것 같아요 너무 맛있어서 밥 한그릇 뚝딱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