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백살을 살아오니 늘어나는게 뱃살이요.줄어드는게 신장길이네요. 점점늘어나고 점점줄어들고..그래서 결단을 내리고 현미밥을 해먹으며 식단조절 하기로 결심했어요.?
밥맛 없기로 유명한 현미.
귀찮은거 딱~ 싫어하는 내스타일에 맞춰서 밥을 해보았죠.
압력솥에 밥을 하면 고슬고슬 밥맛이 좋아요.
현미와 일반미를 반반씩 섞어서 밥을 하죠.
쌀을 씻은 후 10분 정도 불린 후 가스불에 올립니다. 밥을 일반적으로 하구요. 마지막 뜸들이기에서 조금 더 두면 까끌한 밥맛이 한결 부드러워서 먹기좋아요. 모두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