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년 11월 말정도 되어서 친정집에 모여서? 엄마와 여동생들과 함께 김장을 함께 담그고 있답니다 100포기 정도 담가요?? 전날 소금물에 절여 놓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모여서? 김장을 시작한답니다 특히 우리집은 생오징어를 썰어 함께 양념에 버물여서 넣어 먹으면? 나중에 꺼내 먹을때 시원하고 맛있어요 오랫동안 이렇게 해와서 정말 맛있답니다? 그리고 무을 툭툭 굴직하게 큼직하게 썰어서 김장담그고? 통에 넣을때 사이사이에 무를 넣어 놓는데? 김치냉장고에 저장해 놓았다가? 알맞게 익어서 꺼내 먹으면 정말 기가막히게 맛있답니다 우리는 이렇게? 모녀들이 모여서 함께 담가서 재미도 있고 수다도 떨고 아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