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선 아버님?? 셍신? 무렵에 하시는데 가서 도와 줄때도 있고 안 부르시면 그냥 얻어다만 먹어요. 조미료 좀 들어가고 제 입맛엔 안 맞지만 저 말곤 김치 를? 다른 가족이 먹지 않아서 많이 필요없어서 그냥 간단한 김치는 그냥 담가먹고? 배추김치나 동치미 정도만 얻어다 먹는 편이에요. 아는 언니도 가끔? 김치 줘서 먹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