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먹는 곰탕이랑 집에서 끓여서 먹는 곰탕이랑 맛이 차이가 많이 나긴한데..집에서 끓여도 맛있게
먹는데 특별한 노하우가 없어서 그런데 곰탕을 먹음직스럽고 맛있고 고소하게 먹을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김장도 같이 맛있고, 먹음직스럽게 밥이 절로 생각나는 김장을 하고 싶네요..
매년 김장을 하는데 김장하는 것이 너무 힘들고 어렵네요..김장하고 수육을 사서 김치보쌈 해
먹고 싶네요..행복한 김장과 곰탕 먹거리 만드는 11월 잘 마무리 하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