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동지엔 무조건 먹어야되는 팥죽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모습에 더더욱 군침이 도는 팥죽 추위를 녹여줄 친정엄마가 해주신 팥죽 먹으며 이야기 꽃도 피우고 엄마랑 옛 이야기도 하고 행복해 보낸 동지날? 너무나도 소중한 엄마의 팥죽으로 내년 2019년도 무탈하게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