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식구 중 유독 좋아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몇번 지방에 갔을 때 먹어 봤는데 그런 맛과 냄새 느낌이 제겐 맞지 않더군요. 싫다는 의견을 내세울 수 없는 입장이라 그런 자리에 가면 곤혼스러워요. ? 잔칫날에 먹는 무친 홍어는 맛있는데 삭힌 것은 그 농도가 약하던 강하던 정말 괴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