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면을 좋아하는 취향이라서 그런지 여름엔 정말 콩국수에 푹..빠져 삽니다. 특히 우리 동네 중국집 콩국수.. 돌아가신 어머니가 해주신 그 콩국수 맛... 그립습니다. 어머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