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08

별식저녁


BY 버들잎새 2019-07-28

별식이란 제목이지만---.
요즘 잘 해 먹지 않는 떡국을 끓였다.
멸치,다시마,대파로 국물내어
좋은 쌀로 만들어 냉동해 둔 떡국떡과 쇠고기?넣고.
달걀물 대신 ?김가루와 송송썬 대파 올리고.

기가 막히게 맛있다
감칠맛나는 한끼

떡국의 양이 약간 적은데 비도 오고
대파와 오징어로 전을 부쳐서 곁들여 먹으니
?????? 환?? 상!

???? 몸이 안 좋은 남편을 위한 밥상이다.

??? 해물전도 멸치육수로 반죽함, 부침가룬 조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