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식이란 제목이지만---. 요즘 잘 해 먹지 않는 떡국을 끓였다. 멸치,다시마,대파로 국물내어 좋은 쌀로 만들어 냉동해 둔 떡국떡과 쇠고기?넣고. 달걀물 대신 ?김가루와 송송썬 대파 올리고. 기가 막히게 맛있다 감칠맛나는 한끼 떡국의 양이 약간 적은데 비도 오고 대파와 오징어로 전을 부쳐서 곁들여 먹으니 ?????? 환?? 상! ???? 몸이 안 좋은 남편을 위한 밥상이다. ??? 해물전도 멸치육수로 반죽함, 부침가룬 조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