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하면 제가 좋아하는 대하가 가장 먼저 생각나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는데요, 그냥 소금구이도 좋고 빵가루 입혀 튀기면 그 맛은 말할 필요도 없죠. 반찬으로 으뜸은 단연 대하장이죠. 간장,설탕,생강,물,매실액 등을 넣고 한소끔 끓인 후? 마늘과 청양고추,양파 등을 대하 사이에 얹어 준 후? 끓인 간장물을 식혀 대하에 부어 주면 되는 아주 간단한 방법. 만든 후 3일 정도 지나면 제일 맛이 좋은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