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남편의 권유로 끓인국이 의외로 개운해요 무청시래기말린것 - 불리고 끓여 잘게 썬다 애호박, 감자, 매운풋고추, 국물용멸치, 된장물, 멸치를 듬뿍 넣으면 따로 육수물은 필요없고 가을로 접어든 이때 ,날씨와 어울리는 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