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처음 맞이하는 대보름에 약밥을 맡아 했더니 시모님께서 맛있다고 해마다 보름날에 나에게 약밥을 하라고 하셨다 덕분에 솜씨도 늘고 새로운 먹거리로---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