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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밥 대신 약밥


BY 버들잎새 2020-02-08

결혼해서 처음 맞이하는 대보름에
약밥을 맡아 했더니
시모님께서 맛있다고
해마다 보름날에 나에게 약밥을 하라고 하셨다
덕분에 솜씨도 늘고
새로운 먹거리로---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