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던 시절 정월대보름날 무를 깨물으면서 부럼이요 외치라던 어머님이 생각나네요. 지독히도 가난하던 시절 그래도 자식들을 위해 무 라도 깨물면서 부럼을 외치게 했던 어머님의 마음을 이제야 알 듯 합니다. 정월대보름날 어머님이 생각나 눈물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