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하고 있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베란다 창문을 열고 하늘을 올려 봅니다. 오늘의 보름달 모습~ 보름달 보고 소원도 빌어 보고요. 창문을 열고 바깥 날씨를 직접 마주해 보니 생각보다 많이 춥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