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6

오곡밥과 나물 그리고 보름달


BY 러브콩 2020-02-08



깜빡하고 있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베란다 창문을 열고 하늘을 올려 봅니다.
오늘의 보름달 모습~
보름달 보고 소원도 빌어 보고요.
창문을 열고 바깥 날씨를
직접 마주해 보니
생각보다 많이 춥지는 않네요.
오곡밥과 나물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