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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팔이


BY 민들레 2020-02-08

제가 어릴때는 보름도 큰 명절처럼지냈던 기억이 있어요 나물도 해서 먹고 찰밥에 부럼으로 땅콩 호두 같은 견과류를 먹기도 했는던 요즘은 간단하게 나물을 무쳐 먹거나 그냥 보내기도 하는세월이 됬네요 내더위 사가라고 형제끼리 놀이삼아 말하던 생각도 나네요  쥐부놀이도 했지만 요즘은 산불때문에 못하는것 같아요 앞으로 시대가 흐르면 보름을 어떻게 보낼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