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가족의 취향대로 대보름엔 약밥을 짓는다 찹쌀을 하루전에 불려두었다 찜솥에 찐다 익으면 큰양푼에 쏟아 각종 양념을 넣어 섞어 다시 찜솥으로 정성과 시간이 많이 걸려 매년 하는 생각 ~사먹을걸~ 올해도 사지 않고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