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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BY 무심한이 2020-02-22

하지 못했던 옥상 바비큐를 해 보련다.
비닐 하우스 차리고 강행해 볼까 했으나 지지대 마련이 여의치 않아
찬바람 물러 가면 잠자던 숯을 꺼내서.
두툼한 목살 그 자체가 조리의 시작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