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못했던 옥상 바비큐를 해 보련다. 비닐 하우스 차리고 강행해 볼까 했으나 지지대 마련이 여의치 않아 찬바람 물러 가면 잠자던 숯을 꺼내서. 두툼한 목살 그 자체가 조리의 시작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