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쩍에 엄마가 싸주시던 도시락이 생각나네요~~도시락 반찬은 뭐니뭐니해도~~^^계란말이와 김 볶음김치, 진미채볶음, 나물반찬, 돈까스~~ 아니겠어요~~어릴적에 엄마가 반밑에 계란후라이를 깔아주셨던 기억도 납니다..ㅋㅋㅋㅋㅋ경제도 어렵고 코로나로 식사마저도 힘들게 싸서 다녀야하시는 모든분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