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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차려준 생일상 가족식사!^^


BY 민초의꿈 2020-07-18

올 해는 윤달이 되어서,아내의 생일과 아들의 생일이 겹치는 경사의 날이함께 하였습니다.

매일 아내가 차려준 밥만 먹다가,이번에는 제대로 제가 미역국과 잡채,계란말이 등을 새벽 4시

부터,일어나서 인터넷을 검색해서,메모하며,직접 준비를 했던 밥! 미역국!

그리고,출근 시간들이 다른 아내와 아들을 깨워서,함께 먹은 아침식사!

놀란 아내와 아들의 모습!

맛에 더욱 놀란 내 자신!

이 보다 더 행복하고 감사한 식사는 처음 이였다......

그래서 내년 부터는 해 마다 할려고,마음속으로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