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당신이 보내주신 편지를 나는 그다지 마음에 주지 않으렵니다. 당신은 쓰셨습니다 나는 이제 당신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라고 그러나 그편지는 너무나 길었습니다 열두 페이지가 넘길정도로 정성스레 깨끗하게 쓴 글씨! 누가 이렇게 세심하게 쓰겠습니까? 진정 당신이 싫증나셨다면 /table>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언제 그렇게 될까요? 우리는..예. 시어머님이 저를 오히려..맞아요 토마토님~! 지금이 ..시아버지가 눈치가빨라 시엄니..벚꽃은 해마다 그 자리서 ..일요일은 너~~무힘들어서 거..만석님은 일류디자이너로 일하..저는 님이 새댁은 아니어도 ..아니 아니예요. 한복은 전문..한복은 사서 입혔어요.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