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담뱃값 인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종근당 락토핏 유산균 추천요!
가까운 곳에 산이 있어서
귀챠니즘
피고지는 벚꽃나무보면서
에그머니나
20억이 생긴다면
웃자! 웃자!
조회 : 221
비온뒤의 화사함
BY 약천
2000-06-22
어제 밤새 비가 내렸다..
그동안의 더위를 말끔히 씻어주기라도 하듯.
아침에도 촉촉히 비가내렸다.
나의 마음이 상쾌함을 느끼며
아침을 맞이하였다..
한동안 친구의 소식이 끊겨서
많이 많이 궁금했었다..
혹시 무슨일이라도 있는건 아닌지
어디 아픈건 아닌지..
아마도 이런것이 친구의 우정인가보다
그런 나의 애태움을 알고나 있었는지
방금전에 전화가 걸려왔다..
잘 지내느냐고...
반가왔다...
매일 얘기하면서 친구의 소중함을 알지못했다.
오늘처럼 그렇게 친구의 목소리와 반가울때도 없었다.
누구든지 옆에 같이 있을때는 상대의 소중함을 알지못한다.
떨어져있어보고 또 헤어져봐야 그 상대의 소중함을 알게된다.
있을때 잘해줘야지....
비가와서인지 오늘은 넋두리가 넘 길어진거 같다.
저의 글을 읽느라고 힘드셨죠?
담부터는 짧게 쓸게요.
원래 글재주 없는사람이 주저리주저리 쓰는거죠... 후후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따뜻한 댓글에 늘 감사드려요
저도 원래 종근당꺼 먹는데 ..
많이 힘드시겠어요 건강하세요
건강검진은 하셨나요?온몸이 ..
그냥 전기밥숕에 놓고 게속 ..
그러게요 저도 요즘 몸이 나..
언제 그렇게 될까요? 우리는..
예. 시어머님이 저를 오히려..
맞아요 토마토님~! 지금이 ..
시아버지가 눈치가빨라 시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