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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07
이솝 우화
BY 새롬
200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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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님의 글입니다.
두 마리의 수탉과 독수리
수탉 두 마리가 암탉을
가운데 놓고 싸우고 있었다.
그 가운데 힘센 한 마리가
승리를 거두었었고,
싸움에 진 나머지
한 마리는 덤불 속으로
도망쳐 숨어 버렸다.
승자는 허공으로 몸을 솟구쳐
높다란 담장 위에 올라 앉은 다음.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그때 독수리 한 마리가
나타나 그 수탉을 나꿔채 가버렸다.
그러자 덤불 속에 숨어 있던
수탉이 모든 암탉을
차지 하게 되었다.
(하느님은 오만한 자를)
(벌하는 대신에 )
(약한 자에게 은총을 베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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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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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그대향기님~. 아직은 덮으면..
피부는 타고난다는데요.ㅎㅎ ..
이 손녀딸이 올해에 고등학생..
밥하는게 쌀씻어 전기만 꽂으..
그때 그사실을 알았으면 인생..
저는 이제 검버섯도 생겼어요..
손녀가 무척 예쁘고 똘똘하네..
고모 덕분에 우리 네자매는 ..
세번다님~! 영감이 돈을 못..
우리집 쌀뜨물은 화초에 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