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yb(정해영)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아이고 제 얼굴 보시지도않코..늘 좋은말 해주시는 종이상자..그린플라워님~! 예.벌써 ..자주 볼 수도 없는 딸이라 ..바로 밑의 여동생이 별나게 ..저는 다행히 저같은 딸은 못..연분홍님~! 요새 제 다리가..청춘 시절은 이랬거나 저랬거..저는 압력솥에 밥을 3일치 ..며칠 벚꽃 구경도 하고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