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회사 출근 복장 어디까지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와 나 처음으로 회사 지각할뻔했다
시도때도 없이
오지럽도 병이다
택배소동
동네풍경 이야기
치아에 돈 한번 크게 쓰니까 생각..
웃자! 웃자!
조회 : 249
"새벽"
BY 소천
2000-08-16
처음 올립니다..
글은 제가 지은 자작시구요...
많이 많이 보아주시구요.
잘못된것이 있으면 멜로 연락주세요....
새 벽
글/이근우
이름 모를 새 소리에
벌떡 새벽을 맞는다.
눈이 시리도록 파란 하늘이
청산과 어우러져 창을 가득 메운다.
어제 내내 여름을 적시던 비가 오더니
온갖 먼지와 걱정까지 모두 쓸어 갔다.
오늘만은 게으른 나도 부지런을 떨어야겠다
문을 박차고 뒷산으로 가자.
아무 것도. 생각 말자.
오늘은 자연의 향기에 취해야 겠다
시리도록 푸른 하늘로 찌든 눈 을 다시뜨게하고,
빗물에 씻긴 녹음은 가슴속의 답답함을 씻어 버리자.
이름 모를 새 소리에 온갖 세상의 욕됨을 날려 버리고,
밤새 빚어놓은 조물주에 고마움을 갖자.
오늘만은 속세에서 벗어나,
자연의 품에 안기련다.
모든 공해와 쓰레기가 씻겨간 오늘만큼만은,
산행에서의 새벽을 맞으며.
이름 모를 새 소리와 더불어 노래 부르련다.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그러게요 장마가 바뀐것같아..
비가넘안와도 걱정이고 자주 ..
난 한 개도 안 먹는데 먹어..
하품을 하는 이유가 피로감 ..
프레스샷 저도 먹어요~ㅎ
밀크씨슬이랑 같이 먹어보세요..
술도 최대한 줄이세요 간도 ..
진짜 뭐든지 하루라도 빨리 ..
오랜세월친구라 정말 그렇게까..
그것도 자기 만족이라서 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