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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43
☆★
BY 로사
2000-08-16
♥탱이에게♥
긴시간 동안
늘 내곁에서 있어준 너
우리 함께한 시간들
너무 값지고 소중해서
가슴속 깊이 들어차 있단다
메마른 이생활에 서로 지치고
힘들어 하면서도 우린 늘 말을
참았지....
같이 있을날도 얼마 안남았구나.
가을이 깊어지면 이별해야 하고
우리 탱이,명진이와 헤어져 어찌
살아가야 할런지..
항상 고마워..그리고 미안하고..
살아 있는 동안 많이 나누어 가질수록
향기를 더하는게 기쁨 이란다
우리 그렇게 살자..기쁘게..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뻐할 꺼리"를 찾아가면서...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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