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문턱에서 이제 또다시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외로운 이들을 한없이 외롭게 하여 공허함의 바다에서 헤메게 하고 가슴에 기댈곳이 있는 이들조차 외롭게하는 .... 그런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우리들은 가을속에서 사랑을 찾으려합니다. 쓸쓸함 외로움 이들로 부터 도망치려 미리부터 가을사랑을 찾아 헤메입니다.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감사합니다. *_*큰 엄마네 덕에 편하게 있다..미리 축하드립니다~~~^^ ..그걸~~잘~~ 모르겠더라구요..시간이지나가길기다리고 있는데..아주 좋은 큰엄마시네요. 요..맞어요. 죽은시동생 큰딸이죠..세번다님~! 그런데 선물이 ..송진 송화가루 날리는 시기이..자세히보면 구별이 됩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