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문턱에서 이제 또다시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외로운 이들을 한없이 외롭게 하여 공허함의 바다에서 헤메게 하고 가슴에 기댈곳이 있는 이들조차 외롭게하는 .... 그런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우리들은 가을속에서 사랑을 찾으려합니다. 쓸쓸함 외로움 이들로 부터 도망치려 미리부터 가을사랑을 찾아 헤메입니다.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생각하기나름인것같아요남자 직원들은 같은 생산직..휴게시간도 필요하죠그런 사회가 왔음 좋겠어요임금격차가 심하죠정말 어려운 문제죠잘 낳았음 좋겠네요맞아요 저도 맛나더라고요주택이 가장 문제인가 보네요그런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