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이 부부의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생명력 대단함(사랑초)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음식값
사랑하는 딸들아 아들들아 엄마가 ..
무엇이 옳을까?
봄동비빔밥 유행
웃자! 웃자!
조회 : 111
티이타닉
BY 연습
2000-08-18
marquee direetion="up"scrollamount="1">
바다의 말
바다가 내게 말한다
바다가 내게 말하려 한다
바다위에 붙은 굴의 귀에다
바다는 바다의 소리로 말한다
내게서 달아나
파도에 밀려다니는 꿈
살갗에 끈적이는 인간 비린내
보다진하게 나를 적시고
나는 바다의 소리를 듣지도 못한 채
밤마다 내리는 안개
그 한 쪽을 돌아서며
잠들지도 않은 채 떠돌고 있다
바다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다
바다는 말할 줄도 모른다.
서정윤
embed src=http://music.sbs.co.kr/wmen/p0224.asx
loop=-1 hidden="true">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사랑초 예쁘죠 저의집것은 리..
꽃이 귀한 요즘 효녀 노릇하..
감사해요.친정에선 아무에게도..
꽃이 피려는 좋은 계절에 태..
저도 아마 과마다 신나게 돌..
많지도않은 형제들 시엄니 가..
저는 병원다니고 그러며 사..
감사해요.그린님도 아프지말고..
생일 축하합니다. 아프지말고..
안입힐거면 싹 가져간다고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