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를 소개 합니다.
20살에 결혼하셔서 36살에 혼자 되신 우리 불쌍한 엄마
지금53살인데요 언니는 33살 저는 30살 막내는 28살 우리는 모두 결혼을 했어요 이제는 엄마만 남았어요.
책읽기를 좋와하시고 요즘은 인터넷을 배우셔서 저보다도 훨씬
잘해요 미모또한 뛰어납니다.
결혼을 해보니 엄마혼자 지낸 많은 세월이 얼마나 힘드셨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올해가 가기전 좋은 아버지가 생겼으면 합니다.
ps) 기독교 신자면 더욱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