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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녀 님에게


BY 박은설 2000-08-23

어제 동창히는 잘갔다왔나요?
이 늙은 사람이 잠이 안와서 이렇게 늦게 까지 잠을 안자고 있답니다
상큼녀님은 피곤하여서 잘자고 있겠지요?
건강조심하고
금요일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