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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님 나 다녀가유......나? 이든엄마


BY 촌댁 2000-08-23

아줌마 닷컴엔 항상 오는데 오늘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
좀 낯설어서 이상하지만 자주 오면 괜찮겠지.

근처에 살때는 몰랐는데, 가만히 생가해보면 나 그때 리네
엄마 신세 많이 졌었던것 같아.

매일같이 가서 귀찮게 하고......
철이 덜들었었나봐.
이제야 리네엄마하고 영권이 아줌마의 소중함을 느낀다니깐.

집이 멀어서 자주는 못가지만 자주 연락하면서 살자.
리네도 많이 컸겠네.

혹시 이번 금요일에 거기에 갈지도 모르겟어.
송은영이 생일이라고 예전부터 오라고 햇었거든.
왜 일편단심 이잖아, 송은영이가.
5살때부터 좋아했으니깐 꽤 됐네. 지금도 전화하거든.

우리 든이가 넘 잘생겻나? 히히
하옇든 바쁘게 사는것 같아 보기좋구만.
안녕. 메일 눈빠지게 기다리다 이렇게 ?아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