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님,저는 집안에 의사도 없고 약사도 없는 시세말로 아주 대한민국에서 제일하류에 속하는 소시민입니다.그자리까지 올라가자면 아주 똑똑하고 배울만큼 배우고 견문도 높고 하실거라고 생각됨니다.그런데 지금 우리나라가 어디로가고 있는지 한번 냉정히 생각해 보셨나요?의료보험이 누구를 위해 만들어 졌어며 그것을 어떻게 운용해야 되는지 냉정히 한번 객관적으로,아주대승적으로,정말 없고 힘없는 국민을 위한 것인지 아니면 의사들을 위한것인지 아니면 약사들을 위한것인지 한번 냉장히 생각해 보셨읍니까?암무것도 모르고 의료보험 얼마내라고 금액정해서 그것도 나라에서 이미로 정해서 내라면 내고 또 올려야겠다고 마음대로 그것도 내는사람이 정한게아니고 받는사람이 올려서 얼마내라고하면 우리소시민은 시키는대로 정말 요즈음같으면 빚내서 의료보험내는꼴인데,지금당하고 있는것은 우리돈내는국민들만 당하고 있읍니다.제가 아무것도 잘 모르지만 지금의 의료체계를 볼때는 약사는 중학교졸업정도의 영어만 아니 의사들이 써주는 처방전만ㄴ 읽을줄 아는 그정도의 영어실력만 되면 다약사가 되겠다싶네요 일부려 많은 돈들어 들어가기 힘든 약학대학에가서 고생스럽게 공부할 필요가 있겠읍니까?그냥 의사가 써주는 처방전대로 약만 봉투에 넣어주면 되는데,안그래요? 보사부장관님은 만약에 아프시면 우리나라 의사에게 진찰받으시겠어요?ㅇ아님 ㅁ미국이나 일본에가서 받으시겠어요?지금 우리나라 의료가 얼마나 싸구려인지 아세요?ㅇ이러다가는 동남아에서 제일 하류가되지않을까요?정말 밥그릇싸움은 그만하고,죽으면 어차피 빈손으로가고 돈모아서 아둘딸 물려줘봐야 그들의 밥그릇은 또있게 마련인데 제발 우리 국민들도 조금 질좋은 진료도 받고 의사들도 진심으로 아픈사람을 위해 자기들의 실력을,인술을 베풀도록 하면 안될까요? 지금은 모두 우리나라,대한민국 국민들 모두가 마음도 아프고 몸도아프고 다 환자들입니다 아시겠어요? 정말 현명한 판단을 하셔서 우리국민들이 마음편하게,의사들을 믿고 좋은 진료를 받아서 모두건강하게 살수 있었어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