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녕감 나가기 무섭게 컴을 열어 멜확인하고( 별로 올때도 없으면서) 아줌마컴을 여는게 습관이 ?營?? 오늘은 뭔 재미난 얘기 들이 있을꼬 하고는 여기저기 기웃기웃.... 오늘 할일이 억수로 많은데, 고지서도 내러 가야하고,김치도 담가야되고, 세탁소맡긴녕감옷도 ?아와야 하는데,오늘 안?아 놓으면 '망구야, 니죽을래" 했는데...아이고,근데 또, 한 말씸 하고싶어 두드리고 ㅡ앉았네. 얼른 갔다 와야재....잼있는 야기들 많이 써놓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