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모교사랑이라는 싸이트에 우리 학번 동아릴 만들었습니다.어제 만든 것이라 따끈따끈합니다.
그동안 몇차례 들어가봐도 어린애들(?)만 북적북적하고 386세대는 거의 찾을 수가 없더군요.
더군다나 우리과는 눈을 씻고 봐도 없었습니다.그러다가 우연히 86학번 남지 언니를 만나서 언니의 권유로 동아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기왕이면 많은 친구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어제 첫 손님으로 일본에 유학중인 동욱이가 왔었습니다.
제가 만들어 놓고 제가 놀랐다니까요.
앞으로도 더 많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