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즈에게
루즈야 많이기다렸지?
그랬을것 같다.
나 지금 일어났어.
지금 1시 15분 ...
일어나자 마자
너의 글을 읽고
이렇게 편지를 쓴다.
하루를 너와 함께 사작하고
너와 함께 잠이 드는구나.
어제는 모 여인때문에
생각을 많이했지....
넌 알지? 이웃?
예민하게 반응을 않하고
싶은데..자꾸만 내가...
넓은 바다의 마음이
왜 자꾸만 작이지는지....
모르겠구나
이러면 안돼는데....
루즈야...
나 오늘 차 가지고
외출좀 하려고
모처럼 달려보고싶다.
이스팔트를 ....
신나게 달려보고 싶다
바다도 보고 산도보고 들도보고....
같다가 와서 글 올리마..
친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