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아시는 모든분들이 보셨으면 합니다...
저 많이 걱정하셨죠?
일주일동안 휴가아닌 휴가를 보내고 왔어요...
아퍼서 내내 누워있었거든요....
다 알려서 단판을 지을려고 했는데....
시댁도 다 알렸어요....물론 친정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말을 진짜진짜 절실히 실감했어요..
모두다...참고 살아야된다는 말을 남기셨죠..
지금요?
회사를 관둘까 생각해요.... 회사측에서는 한달간 휴직을
하라고 하는데요 피해가 될까봐서리....
저요 쉬는동안 잘 생각해보고 정리할까해요...
저를 위로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여기에 올려주신글 프린트하여 읽고 또읽고....
아직까지 선배님들이 권해주신 책은 못 읽고 있고요....
(저희 동네에는 없어서 딴동네도 찾아보고 있어요...)
빠른시일내에 읽었으면 좋겠네요.... 제 인생이 바뀔지도
모르니깐...
다음에 또 글 올릴께요....
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