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일이있어 글을씁니다. 신랑의 메일에 여자가메일을몇번씩이나 보낸걸 보게됐어요. 신랑에게 확인한결과 화제보험에 다니는여자라고 하더군요 기가막혀서 아니 요즘은 영업을 그런식으로 한답니까?
사랑이니 뭐니 해가면서 글을 올렸는데요 아무리 시라고 하더라도 보는 사람입장에서는 기분이 좋을리가 없죠 오늘밤 아마도 우리 부부는 한바탕 전쟁을 치러야 ?튼키갼틸? 남자들이 밖에서 하는일을 집안에 있는 주부가 어찌 알겠습니까? 그저 믿을수 밖에요 그런믿음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느낌 거참묘하데요 아무리 영업이 현실적으로 변했다고 하나 그런식의 영업은 잘못?째痼繭箚?보는데 제가 너무 속이 좁은걸까요?
아무튼 신랑들 조심하세요 어디엔 가 똑같은 메일이 있을테니까요 기분 참 드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