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dth=540 height=65> 어쩌다가 들어와 했는데 오늘 귀한 분을 만났어요. 종종 부탁합니다. 나이를 먹어 하려니까 시간이 밤에 밖에 허락이 안됩니다. 그리고 전에도 ? 스런것 많았는데 눈짐작으로 거의 해결보고 많이 안다고 해도 그래도 까마득 합니다. 이번일 정말 감사합니다.늘 행복하시고 또 뵙게 되길 원합니다. 큰소리로 부를 때 응답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