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필 네가 읽엇니 나 지금 너보단 노랑이가 보고싶은데... 이글 읽으면서 울고 있는것은 아니겠지. 농담 그만 할까 이젠 선경아 너두 보고싶다. 어제 저녁에 들어갈려고 했는데 잠이 너무 와서 ........ 오늘저녁이나 한번 만나볼까나. 참 노랑이 그 방에 노랸?? 맞아 조심해라 독이 있을지 모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