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하루가 되셨나요.
가을의 문턱에 서니 듣고 싶은 음악도 많고 들려 주고 싶은
음악도 있는데 글을 남기고 어떻게 하면 여러분과 같이 좋은
음악을 들을수 있는지 꼭 좀 알려 주세요. 컴퓨터 배운지 얼마
안되서 잘모르거듣요.
지금 이곳은 도시의 한 근교라 귀뚜라미 소리에 이름모를 풀벌레
소리가 너무나 아름답게 들림니다.이 아름다운 소리를 혼자듣자
니 안타깝습니다.귀뚜라미 소리는 들려드릴수 없지만 음악이라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은데 꼭 좀 가르쳐 주세요.
알프스산을 연상케 하는 동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