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나는 핼스클럽에 간다.5개월된 나의 아기를 데리고 아기가 울면 안고 밸트 맛사지를 하고 자면 유모차에 뉘어 놓고 런닝머신20분 스태프15분 다른 몇까지를 합하면 1시간쯤한지 보름이 되었다. 매일 올라가는 체중계는 야속하기도 하지 어떤날은 체중이 더 나갈때도 있다. 나는 커피를 좋아한다. 하루에 서너잔은 기본이고 건수가 있을 적마다 마신다.비가 오면 비가오니까 물이끓으면 물이 끓으니까, 친구가 왔으니까,고기먹었으니까....
하루하루 별로 한 일도 없는데 금방간다. 요즘 동생하고 다이어트해서 내기를 했는데 아직 희망이보이지 않는다.동생이 나를 보고 놀랄 그날까지 열심히 움직여봐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