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일본 학교의 건강검진 때 상반신을 완전히 노출한 채 검진을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아프다~~~~
음력유월이십일
탈모인들은 생일선물 뭐 받나
엄마가 잇몸 내려앉고 아프다는데 ..
선물
대란이라는 현대카드 알파벳 캐시백..
웃자! 웃자!
조회 : 137
연습(유월 신랑 신부)
BY 큰소리
2000-08-24
*유월 신랑 신부*
-딸의 결혼식에-
하늘은 푸르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날
딸 신애가 시집을 갑니다.
서른하고도 두 해를 맞은
노루같은 신랑이
착하고 지순한
아기 신부를 맞으러
오시었습니다.
서른 둘의 늦은 비와
스물 다섯의 이른 비는
가문 대지를 적시며 내립니다.
푸른 들녘에
양떼는 풀을 뜯고
기름진 대지에는
열매가 익어갑니다.
천군천사 호위하고
열창하는 환호의 땅에서
유월의 신랑 신부여 행복하소서
신랑이 스무 살 때
신부는 새싹같은 열 세 살
신랑은 어린 신부를
차마 기다리기 어려워
꿈을 안고 아홉해 전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먼 곳에서 신랑은
내가 가기전에 그 누구도
내 신부를 흔들지 말고 깨우지 말라고
무릅 꿇어 기도했으며
때로는 그리워 울었답니다.
신부는 오고가는 계절을 따라
사랑 노래하는 시인이 되고
마침내 그리운 신랑의 향기가 되었답니다.
유월의 태양같은 신랑과
깊은 계곡의 샘물같은 신부는
이제 함께
생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며
한 걸음을 옮겨 놓습니다.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감사합니다~~~ 염증이라하고..
저는 정해진시간에 어딜배우..
요즘 찾아보면 무료강의 AI..
세번다님이 엄마라서 따님은 ..
재발안되고 잘 유지하는것만도..
따님이 체중도 늘고 목발 안..
방광염 이신가요 여자들 피곤..
남편은 본인 핸드폰은 항상 ..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
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