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0

바야바 장경희, 따헤 신미양 뭐하고 사니?


BY 한혜선 2000-08-24

동덕여고 시절 잊을 수 없는 친구들!
연락이 될 듯 안 되는 구나. 나는 분당에 살고 있어. 조만간 또 이사를 하게 될 지도 몰라. 이사하기 전에 꼭 만나고 싶고, 연락처만이라도 알게 ?瑛만?정말 좋겠다.
바야바 장경희! 껑중한 너의 모습은 항상 즐거움을 주었었지.
따헤 신미양! 얘 키우느라 정신이 없는 거니? 연락하다 끊겼잖니? 정말 보고 싶어. 우리 진짜루 꼬옥 만나자. 031-702-7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