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먹고나서 테그에 들려공부좀 하다가 머리가 아파서 잠시이곳에 와서
마음을 내려놓는답니다 그렇게무섭게 쏟아지던 빗방울은
지금은 모두가 강물이되어 흘러갔나봐요 며칠전만해도
더워서 선풍기를 틀어놓고 컴 앞에앉아서
땀을 흘리곤 했었는데 이젠 선선한 바람과 함께
~~~~~별꽃~~~~~~